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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등 근육 어떻길래..상의 탈의 하자마자 "벗고 다녀라"(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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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가 등 근육을 자랑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연애 선수촌에 들어간 심권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경은 심권호에게 요가를 제안하며 40세 요가 선생님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심권호는 환복을 하며 근육으로 꽉 찬 등을 공개했다.

이를 본 정이랑은 감탄하며 “옷 벗고 돌아다녀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칭찬했고 김국진은 “옷을 벗으니까 사람이 커 보이지 않냐”라고 거들었다.

심권호의 연애를 위해 나선 세 여성은 심권호의 티셔츠부터 바지 벨트까지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제작은 “우리 조연출이 캐릭터를 만들었다. 에겐남이 아니라 애기남이다”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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