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효리가 새해를 맞아 요가원 수강생에게 떡을 돌렸다.
지난 5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에는 수강생들의 수강 후기와 함께 떡 사진이 올라왔다.
수강생들은 "복떡을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2026년 첫 요가", "요가하면서 강아지 만지고, 새해 떡 얻어먹고", "새해 복이 담긴 떡 잘 먹겠습니다" 등의 글을 남기며 감사를 전했다.
지난 11월 이효리 요가원에서는 빼빼로 데이를 맞아 빼빼로를 나눔하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거주하다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 이들 부부는 서울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에는 서울 서대문구에 자신의 요가 부캐 이름을 딴 '아난다'라는 이름의 요가원을 오픈했다. 이효리는 요가원 SNS를 통해 많은 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효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