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5일 대전 유성구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작가 7명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