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로봇랜드 테마파크가 2019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누적 연간 입장객 50만 명을 돌파했다. 로봇랜드는 2024년 직영화 이후 신규 캐릭터 개발과 식음시설 개편 등 변화를 추진했다. 사진은 지난해 말 50만 번째 방문객에게 경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경남로봇랜드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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