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인사]경북도

헤럴드경제 김병진
원문보기
◇ 4급 승진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 이중헌 ▲문화예술과 박문관 ▲도시계획과 박임상

◇ 5급 승진

▲행정지원과 권혁동 ▲문화산업과 김건희 ▲대변인실 김민경 ▲회계관리과 김민주 ▲기후환경정책과 김정훈 ▲행정지원과 김지한 ▲지방시대정책과 박자은 ▲민생경제과 유승희 ▲감사관실 윤은정 ▲디지털메타버스과 이성현 ▲대학정책과 이영주 ▲정책기획관실 이재성 ▲경제혁신추진단 이준걸▲사회복지과 이치영 ▲안전정책과 이혜미 ▲자치경찰총괄과 임수연 ▲아이돌봄과 정화수 ▲문화예술과 조은아 ▲체육진흥과 함미란 ▲사회복지과 김정남 ▲원자력산업과 남동일 ▲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 ▲맑은물정책과 이민탁 ▲감사관실 심재용 ▲농업대전환과 최조임 ▲산림정책과 권상호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 ▲동물방역과 김병한 ▲동물방역과 박세희 ▲산업입지과 이상조 ▲도로철도과 이재구 ▲도시계획과 최혁중 ▲문화유산과 이재준 ▲작물연구과 강민구 ▲수계조사과 김숙찬

◇ 6급 승진

▲산림정책과 고대권 ▲행정지원과 권도희 ▲자치경찰총괄과 권명섭 ▲인재복지과 김보민 ▲도시계획과 김선주 ▲법무혁신담당관실 김시윤 ▲미래전략기획단 김유민 ▲경제정책노동과 김유정 ▲사회복지과 김지은 ▲법무혁신담당관실 도경주 ▲예산담당관실 문동민 ▲공항추진과 박다예 ▲환동해전략기획단 박은서 ▲지방시대정책과 박정희 ▲스마트농업혁신과 박지예 ▲경제정책노동과 석연정 ▲투자유치단 손소희 ▲원자력산업과 손효영 ▲위기관리대응센터 신동곽 ▲교육청소년과 신미지 ▲해양레저관광과 심미성 ▲경제정책노동과 안민희 ▲민생경제과 오선주 ▲감사관실 이수정 ▲안전정책과 이재훈 ▲인재복지과 장휘인 ▲기후환경정책과 전지훈 ▲에너지정책과 정병관 ▲항공산업과 조찬웅 ▲지방시대정책과 채동우 ▲체육진흥과 최예승 ▲문화예술과 홍정훈 ▲세정담당관실 이수경 ▲회계관리과 황수연 ▲사회복지과 권묘진 ▲아이돌봄과 이혜선 ▲장애인복지과 장혜련 ▲건축디자인과 유삼용 ▲풍기인삼연구소 한진희 ▲건축디자인과 이명준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정시원 ▲에너지정책과 김효선 ▲스마트농업혁신과 주호범 ▲축산정책과 이정석 ▲산림정책과 김예지 ▲산림레저관광과 김용섭 ▲산림소득과 이혁규 ▲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조미진 ▲보건정책과 문혜민 ▲해양레저관광과 김성진 ▲스마트농업혁신과 김진휘 ▲도로철도과 신수용 ▲수자원관리과 최홍식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김민혜 ▲건축디자인과 문중각 ▲축산기술연구소 최덕종


◇ 7급 승진

▲교육청소년과 권다정 ▲관광마케팅과 김동영 ▲문화예술과 김동진 ▲바이오생명산업과 김서경 ▲도시계획과 박태준 ▲회계관리과 손예지 ▲청년정책과 신다영 ▲AI데이터과 신미리 ▲기업지원과 엄준현 ▲법무혁신담당관실 우민 ▲문화유산과 윤정민 ▲재난관리과 이경미 ▲안전정책과 이재용 ▲대변인실 이재혁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창경 ▲행정지원과 임선주 ▲기후환경정책과 전민정 ▲새마을봉사과 조원철 ▲대학정책과 진희원 ▲정책기획관실 최용완 ▲체육진흥과 최유진 ▲축산정책과 황효은 ▲세정담당관실 심재윤 ▲경북도서관 최병선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박상균 ▲북부건설사업소 최재훈 ▲스마트농업혁신과 김지현 ▲산림환경연구원 김성한 ▲독도해양정책과 박규환 ▲어업기술원 이준원 ▲독도해양정책과 전현탁 ▲공공의료과 배수빈 ▲북부건설사업소 권보선 ▲산업입지과 김동일 ▲수자원관리과 민경수 ▲남부건설사업소 전동규 ▲남부건설사업소 전호태 ▲건축디자인과 김도형 ▲건축디자인과 성은희 ▲안전정책과 이소민 ▲농업기술원 김동욱

◇ 8급 승진

▲어르신복지과 구민경 ▲경북도서관 권유진 ▲환경관리과 박하정 ▲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원주영 ▲보건정책과 이자안 ▲북부건설사업소 김수민 ▲수자원관리과 황성식 ▲토지정보과 우수희 ▲위기관리대응센터 강미진 ▲남부건설사업소 추영미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스완지 엄지성 시즌 2호골
    스완지 엄지성 시즌 2호골
  2. 2김민재 뮌헨 잔류
    김민재 뮌헨 잔류
  3. 3다니엘 라이브 방송
    다니엘 라이브 방송
  4. 4지드래곤 위버멘쉬
    지드래곤 위버멘쉬
  5. 5장우진 준우승
    장우진 준우승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