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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모빌아이 7% 상승...美 주요 자동차 제조사와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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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5일자 로이터 기사(Mobileye secures deal with major US automaker, boosting production outlook)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모빌아이(종목코드: MBLY)의 주가가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12.12달러로 전거래일 종가 11.23달러에서 7.93% 상승했다.

모빌아이가 차세대 칩을 공급할 대형 미국 자동차 제조사를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밝힌 영향이다. 이에 따라 생산 전망이 상향 조정됐으며, 자율주행 기술이 수백만 대 차량에 기본 장비로 탑재될 예정이다.

모빌아이 차량 [사진=업체 제공]

모빌아이 차량 [사진=업체 제공]


이번 계약에 따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미국 상위 10대 자동차 제조사가 모빌아이의 시스템을 대중형 모델과 프리미엄 모델에 모두 적용하게 된다.

미국과 유럽 자동차 제조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의 핸즈프리 주행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모빌아이는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예상보다 더딘 상황에서 단기 성장 동력으로 ADAS를 점점 더 강조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모빌아이의 생산 전망은 크게 확대됐다. 향후 EyeQ6H 기반 서라운드 ADAS 시스템이 1900만 대 이상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가운데 약 900만 대는 새롭게 확보한 미국 자동차 제조사와 지난 3월 발표된 폭스바겐 그룹과의 기존 프로그램에 연계된 물량이다.


서라운드 ADAS는 특정 고속도로에서 핸즈프리 주행을 가능하게 하면서 운전자가 시선을 도로에 유지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이 기술은 여러 주행 및 안전 기능을 단일 칩과 전자제어장치에 통합해 차량 전자장치가 점점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려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효율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모빌아이는 이 시스템이 다수의 카메라와 레이더, 크라우드소싱 방식의 도로 지도 데이터를 결합해 고속도로 주행 시 자동 차선 변경, 교통 체증 보조, 끼어들기 방지 기능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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