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기생충' 장혜진, 힘들 때 다이아 팔았다 "돈 안 되더라…금이 최고"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원문보기
장혜진이 다이아몬드를 팔았던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캡처

장혜진이 다이아몬드를 팔았던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캡처


배우 장혜진이 다이아몬드를 팔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420회에서는 배우 장혜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종로 귀금속 상가를 찾아 금팔찌, 다이아 반지를 껴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홍윤화는 1억원을 호가하는 다이아 반지를 껴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옆에서 지켜본 남편 김민기는 "내가 다이아몬드 하나 해줬어야 했는데"라며 미안한 모습을 보였다.

다이아반지를 팔았던 장혜진. /사진=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캡처

다이아반지를 팔았던 장혜진. /사진=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캡처


이때 영상을 보던 장혜진은 "저런 건 예쁘기만 하지 실용성이 없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는 팔면 돈이 안 된다"며 홍윤화를 위로했다.


30년 친구인 김숙은 장혜진에게 "다이아몬드를 팔아봤냐"고 물었고 장혜진은 "팔아봤다. 살 때는 비싸게 사는데 팔 때는 돈이 안 된다. 그래서 금이 최고다"라고 답했다.

이때 김숙은 "언제 팔았냐. 힘들 때?"라고 다시 물었고 장혜진은 눈을 피하며 "예"라고 단답형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신용해 구속영장 신청
    신용해 구속영장 신청
  2. 2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
    케데헌 골든글로브 수상
  3. 3평양 무인기 의혹
    평양 무인기 의혹
  4. 4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
    김병기 윤리심판원 출석
  5. 5트럼프 쿠바 압박
    트럼프 쿠바 압박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