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40kg대 진입' 홍현희, 식전 '이것' 먹었더니 몸이 달라졌다

뉴시스 강세훈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홍현희.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홍현희.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정풍기 인턴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가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일상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 안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며 아침에 측정한 체중이 49.97㎏이라고 알렸다.

이어 홍현희는 "목표 체중도 없었고,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은 적도 없다"며 "루틴과 생활 습관을 조금 바꿨을 뿐인데 몸이 반응했다"고 덧붙였다.

그가 실천한 변화는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 방식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습관이었다.

홍현희는 "혈당을 잡으니까 살이 저절로 빠졌다"며 "예전에는 밥 먹고 바로 누웠다면 지금은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게 된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언급한 식사 방식은 식전 채소 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는 이른바 '거꾸로 식사법'으로,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또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는 탄수화물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섭취 이후에는 단백질을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작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준다. 이 가운데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켜, 우선 섭취할 경우 효과가 더욱 크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