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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TSM, 강세…'반도체 슈퍼사이클+골드만삭스 목표가 상향'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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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반도체 제조업체 타이완세미컨덕터메뉴팩쳐링(TSM) 주가가 상승 중이다. 인공지능(AI) 수요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골드만삭스는 TSM 목표가를 상향했다.

5일(현지시간) 오전 11시29분 현재 TSM은 전 거래일 대비 2.75%(8.79달러) 오른 328.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TSM에 대해 올 한 해동안 견조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이유로 목표가를 기존보다 35% 상향한 2330대만달러로 제시했다. 이에 이날 대만 시장에서 TSM는 장중 6.9%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TSM은 엔비디아(NVDA)와 에플(AAPL)의 핵심 반도체 공급 업체다.

브루스 루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AI는 수 년간 TSM의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면서 “향후 3년 간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1500억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익률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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