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두 교황 품은 희년...3,350만 가톨릭 신자 바티칸 방문

YTN
원문보기
가톨릭교회가 25년마다 기념하는 '희년'인 지난 한 해 동안 185개국에서 3,350만 명의 신자가 바티칸에 다녀갔다고 교황청이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유럽인이 60%, 북미 출신은 16%를 차지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 스페인, 브라질, 폴란드 출신이 많았습니다.

희년은 가톨릭교회에서 신자에게 특별한 영적 은혜를 베푸는 '성스러운 해'로 25년마다 선포됩니다.

이번 희년은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당시인 2024년 12월 24일 시작됐고, 지난해 4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면서 이번 희년에는 두 명의 교황이 재위하게 됐습니다.

희년에 교황이 선종한 것은 1700년 이후 처음입니다.

레오 14세 교황은 현지 시간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의 청동 성문을 닫는 예식으로 희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