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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후 용감한 해군이 돼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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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김동환 기자


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입소 직전 예비 훈련병(해군병 721기)들이 가족을 향해 큰절을 올리는 모습.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해군병 입영식이다. 이날 입소하는 720여명은 5주 동안 기초 군사 훈련을 받게 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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