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뒤, 샤오미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자신의 SNS에, 김혜경 여사와 시 주석 내외 등 네 명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한중관계는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린다며,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시 주석은 지난해 11월 이 대통령과 첫 번째 정상회담 이후, 샤오미 휴대전화를 선물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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