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기린도'를 선물했습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늘(5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정상회담을 마친 뒤 시진핑 주석 내외와의 만찬을 시작하며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준비한 선물은 19세기 후반 그려진 '기린도'와 금박용문액자로, 그림은 상상의 동물 기린과 천도복숭아, 모란을 한폭에 담은 길상화입니다.
기린은 성인의 출현과 태평성대의 징조, 자손번창을 상징한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펑 여사를 위해서는 탐화 노리개와 함께 탄력과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는 뷰티 디바이스를 선물했습니다.
청와대는 패션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펑리위안 여사의 선호를 반영하고 K-뷰티의 우수성을 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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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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