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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유나이티드렌탈스, 美 건설 활동 반등 전망에 강세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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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UBS가 유나이티드렌탈스(URI)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이에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오전 10시29분 현재 유나이티드렌탈스는 전 거래일 대비 5.97%(50.41달러) 오른 895.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UBS는 유나이티드렌탈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아울려 목표가 역시 1025달러로 높여잡았다. 유나이티드렌탈스는 이미 작년 한해동안 22.63%의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한 이유로는 미국 비주거용 건설 활동의 반등이 예상된다는 점을 들었다. 이에 따라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성장률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5.0%, 내년에는 7.2%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UBS는 전망했다. 이는 작년 3% 성장보다 뛰어난 수준이다.

UBS는 “우리는 미국 비주거용 건설 활동이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는 유나이티드렌탈스의 EBITDA 성장 가속화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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