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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트럼프 군사 개입 지속 가능성…록히드마틴 등 방산주 강세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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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부부를 체포하는 등 베네수엘라에서 개입에 나서면서 방산주가 강세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마지막 개입 대상이 아닐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군사 개입이 이어질 수 있다고 시사한 영향이 방산주에는 호재로 작용 중이다.

5일(현지시간) 오전 10시6분 현재 제너럴다이나믹스(GD)는 전 거래일 대비 2.65%(9.09달러) 상승한 352.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록히드마틴(LMT) 역시 1.92%(9.55달러) 오른 506.62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군 공격 이후 마두로 부부는 미국 뉴욕으로 이송돼 마약·테러 공모 혐의 등 여러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매튜 액스 에버코어ISI 정책 애널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은 오랫동안 비판해 온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과 같은 전면적인 지상군 투입을 통한 정권 교체에는 전반적으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면서도 “다만 트럼프의 발언을 보면 작년 이란 핵 시설 공습처럼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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