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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년째 김연아 '독보적 美' 감탄사!…팬들 열광→"신들린 아름다움", "고상하고 우아"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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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후배들을 양성하며 존경을 받고 있는 '피겨 퀸' 김연아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팬들을 감탄시켰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올림픽 금메달을 딴 지 15년이 지났고, 지난해 9월 35세가 된 지금도 김연아는 젊고 미모가 건재하다"라고 보도했다.

김연아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흰색 코트나 카키색 반팔 니트를 입고 검은색 가방과 함께 여러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본 매체와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김연아의 외모 열광했다.





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이런 귀여운 사람 또 있나?", "이게 진짜 나의 새해 선물", "너무 고상하고 우아해", "한층 귀여움이 더해졌다", "신들린 아름다움"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전설이다. 그는 현역 시절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점수 228.56점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해 한국 피겨에 첫 메달을 안겼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선 은메달을 얻었다. 그는 현역으로 활동하는 동안 세계신기록을 무려 11번이나 갈아 치웠다.

한국 최초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 메달 및 금메달, ISU 그랑프리 파이널 메달 및 금메달, ISU 4대륙선수권 메달 및 금메달 획득 등 각종 국제대회 한국 최초 기록을 모두 갖고 있다.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현역에서 은퇴한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인 고우림과 결혼했다.


김연아는 은퇴 뒤엔 후배들의 연습 등을 지켜보며 조언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신지아(세화여고)도 지난 4일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은 후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생님을 보면서 올림픽에 대한 꿈을 정말 많이 키웠다"라고 고백했다.

신지아는 밀라노 올림픽에서 김연아의 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가져올 수 있는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김연아 SNS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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