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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하차' 박원숙 "분장실에서 쓰러져…치료 받아야 한다는 생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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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원숙이 과거 컨디션 저하로 쓰러졌던 일을 고백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끝난 후, 혼자 떠난 제주 여행이 엉망진창일 줄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주 여행을 떠난 박원숙은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제주도에서 먼저 살까 생각했었다. 근데 그때도 일하느라고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 무식하게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만 해도 제주도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비행기를 타야만 한다는 것 때문에 너무 걱정스러워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제주도를 포기했다"며 남해 살이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달 7년 방송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그는 "나이는 못 속이더라. 내가 무리를 한 것 같다. 너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체력이 떨어지니 같이 못 뛰겠더라. 이쯤에서 물러나는 것이 적당한 것 같다"라며 하차 이유를 컨디션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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