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김숙, '의리 미담' 또 터졌다…'30년 절친' 장혜진 위해 '칸 드레스' 플렉스

스포츠조선 김준석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장혜진이 '30년 절친' 김숙의 의리 있는 미담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월드클래스 배우' 장혜진과 김숙의 30년 지기 절친 케미가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영화 '기생충'의 주역이자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천만 배우 장혜진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장혜진은 김숙과 "고등학교 때 연기를 배우러 함께 다녔었다"라며 인연을 공개했고, 김숙은 "저는 바로 데뷔를 했고, 이 친구는 무명이었다 그래서 거리를 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과거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을 당시, 스타일리스트 없이 참석을 앞둔 장혜진을 위해 김숙이 지인의 의류숍에서 직접 드레스를 골라 주는 등 '플렉스' 했던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숙은 "무명이라 협찬이 아노댔다. 그래서 제가 도움을 줬는데 너무 예쁘게 나왔었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5. 5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