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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에도…정국 집 찾아가 난동부린 브라질 여성

동아일보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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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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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이는 모습을 담은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A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 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5일 단독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A 씨는 정국의 자택 앞을 서성였다. 정국의 자택 앞에 놓인 무언가를 바라보다가 주워드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이후 경찰차가 정국의 집에 세워졌다. A 씨가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출동한 것이다.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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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4일 오후 2시 50분경 서울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 집에 우편물을 던지고 난간에 사진을 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접근금지 명령까지 내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30대 브라질 국적 여성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 씨를 스토킹 혐의로 입건해 행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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