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현 기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 지역 드론 교육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제주드론교육연구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며, 학교 현장 중심의 드론 교육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에 뜻을 모았다.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3일 오후 3시 신성여자고등학교 브로드웨이관에서 2026학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주 지역 드론 교육 발전을 이끌어갈 제2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연구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3일 오후 3시 신성여자고등학교 브로드웨이관에서 2026학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2기 회장에 고성무 아라중학교 교장을 선출했다.[사진=제주드론교육연구회] |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 지역 드론 교육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제주드론교육연구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며, 학교 현장 중심의 드론 교육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에 뜻을 모았다.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3일 오후 3시 신성여자고등학교 브로드웨이관에서 2026학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주 지역 드론 교육 발전을 이끌어갈 제2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연구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총회 결과, 제2기 회장에는 고성무 아라중학교 교장이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광수 한림공업고등학교 교사가 맡게 됐다.
임원진 구성은 초·중·고 학교급별 균형을 고려해 이뤄졌다. 초등 총무에는 김한 세화초등학교 교사, 중등 총무에는 이강희 사대부중학교 교사가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은 양영수 서귀포중학교 교사가 맡는다.
자문위원으로는 서영삼 남녕고등학교 교사와 김유환 대표가 선임돼, 교육 현장과 산업 간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고성무 교장은 "우리나라가 인공지능(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AI 코딩 기반 드론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학생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드론 레이싱과 드론 축구 등 드론 스포츠 분야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 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지난 3일 오후 3시 신성여자고등학교 브로드웨이관에서 2026학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주 지역 드론 교육 발전을 이끌어갈 제2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연구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총회 결과, 제2기 회장에는 고성무 아라중학교 교장이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광수 한림공업고등학교 교사가 맡게 됐다.
임원진 구성은 초·중·고 학교급별 균형을 고려해 이뤄졌다. 초등 총무에는 김한 세화초등학교 교사, 중등 총무에는 이강희 사대부중학교 교사가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은 양영수 서귀포중학교 교사가 맡는다.
자문위원으로는 서영삼 남녕고등학교 교사와 김유환 대표가 선임돼, 교육 현장과 산업 간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고성무 교장은 "우리나라가 인공지능(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AI 코딩 기반 드론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학생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드론 레이싱과 드론 축구 등 드론 스포츠 분야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드론교육연구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 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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