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아시아 9개국 대표 보컬들이 서울에 모여 아시아 최고의 보컬리스트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오는 11일, 넷플릭스 '베일드 뮤지션'의 확장판 프로젝트, 글로벌 오디션 SBS '베일드 컵'이 베일을 벗는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각국 TOP3가 한 자리에서 국가대항전을 펼친다.
심사위원으로는 티파니 영, 10CM(권정열), 헨리, 아이들 미연, 에일리, 폴킴 등 화려한 라인업이 구축됐으며 배우 이다희가 단독 MC로 나서 기대를 더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아시아 9개국 대표 보컬들이 서울에 모여 아시아 최고의 보컬리스트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오는 11일, 넷플릭스 '베일드 뮤지션'의 확장판 프로젝트, 글로벌 오디션 SBS '베일드 컵'이 베일을 벗는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각국 TOP3가 한 자리에서 국가대항전을 펼친다.
심사위원으로는 티파니 영, 10CM(권정열), 헨리, 아이들 미연, 에일리, 폴킴 등 화려한 라인업이 구축됐으며 배우 이다희가 단독 MC로 나서 기대를 더한다.
연출을 맡은 이홍희 PD는 "국가별 특색 있는 보컬들이 모여 기대 이상의 무대를 완성했다"며 "국가대항전 타이틀에 걸맞은 미묘한 견제와 언어를 초월한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베일드 컵'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베일드 컵'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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