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한중정상회담에 이어 양국 정부가 경제와 산업, 기후, 교통 분야 등에서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식을 갖고 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지난해 11월 경주 정상회담에 이어 2번째입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포함해서 경제협력 방안도 본격 논의됐을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여기에 양국 간 민감한 현안으로 꼽히는 한한령 완화나 서해 구조물 문제를 비롯해 양안 관계 사안도 거론됐는지 관심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센터웨더]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기온 뚝…동해안 건조경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19368_1767757401.jpg&w=384&q=75)
![[센터엔터] BTS 컴백 외신도 집중 "K팝 슈퍼스타 귀환"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19360_176775731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