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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아들 이루, 안성기 애도 "너무 슬프고 허망해"

뉴시스 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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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성기, 이루. (사진=이루 인스타그램)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성기, 이루. (사진=이루 인스타그램)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루가 고(故) 배우 안성기를 추모했다.

이루는 5일 소셜미디어에 안성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너무 슬프고 허망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세요"라고 적었다.

이루는 이어 "선생님. 정말 많이 감사했고 많이 존경했습니다"라며 고인을 향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루와 안성기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74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엄수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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