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덕 기자] 엠바크 스튜디오의 패트릭 쇠더룬드(Patrick Söderlund) CEO가 아크 레이더스에 플레이어 성향을 분석해 매칭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쇠더룬드 CEO는 게임즈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아크 레이더스 매칭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스킬 기반으로 작동하며, 솔로와 스쿼드를 구분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약 1주일 전부터 플레이어가 PvP와 PvE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지 분석해 매칭하는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른바 공격성 기반 매칭이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다른 플레이어를 자주 공격하는 유저는 공격적인 로비로, 탐험과 생존에 집중하는 유저는 평화로운 로비로 배정하는 방식이다. 쇠더룬드 CEO는 게임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성향의 플레이어를 수용하기 위해 이 시스템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쇠더룬드 CEO는 게임즈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아크 레이더스 매칭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스킬 기반으로 작동하며, 솔로와 스쿼드를 구분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약 1주일 전부터 플레이어가 PvP와 PvE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지 분석해 매칭하는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ARC Raiders를 개발한 Embark Studios의 패트릭 쇠더룬드 CEO /Embark Studios |
이른바 공격성 기반 매칭이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다른 플레이어를 자주 공격하는 유저는 공격적인 로비로, 탐험과 생존에 집중하는 유저는 평화로운 로비로 배정하는 방식이다. 쇠더룬드 CEO는 게임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성향의 플레이어를 수용하기 위해 이 시스템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커뮤니티 반응은 엇갈린다. 퀘스트와 파밍 중심 플레이어들은 불필요한 전투를 피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일부 유저는 같은 성향끼리만 묶이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핵심인 예측 불가능한 긴장감이 줄어든다며 우려를 표했다.
아크 레이더스는 2025년 10월 출시 이후 스팀에서 최대 동시 접속자 42만 8000명을 기록하며 배틀필드 6를 제치는 등 흥행 중이다. 최근 더 게임 어워즈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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