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CP사 진입을 위해서는 월 일정 수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해야 하는데, 최근 중부매일의 김성식 환경생태전문기자의 '조선 물고기',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출연금 관련 의혹', '충주 활옥동굴 이슈'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가 독자들의 큰 관심을 끌며 목표 달성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 중부매일은 1990년 1월 창간 이후 올해 5월 지령 1만호를 발행하며 창간 36주년 기념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한인섭 사장은 시무식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탐구하며 권력을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이 기자의 존재 이유"라며 언론의 본질적 기능인 권력 감시와 비판을 강조했다.
이어 "인쇄 매체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중부매일의 신문 매출이 성장했다"며 "사업 다각화·지사 직영화·인적 쇄신·구독자 확보 노력 등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한 사장은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시를 인용해 "여럿이 손을 잡고 올라가는 담쟁이처럼 조직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서로가 존중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네이버 CP사 진입·창간 36주년 기념 사업 등 추진한인섭 사장 "담쟁이처럼 조직 목표 위해 서로 존중" 중부매일,시무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