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재명 대통령>
"새로운 한중관계 미래 논의하게 돼 기뻐"
"한중, 같은 방향으로 바다 항해하는 배와 같아"
"협력하고 경쟁하며 성공적 항해 이끌어와"
"산업 공급망 연계로 서로 발전에 도움 줘"
"통상환경 정해진 항로 쉽게 따라갈 상황 아냐"
"기술 빠르게 방향 바꾸고 공급망 예측 어려워"
"관성에만 의존하면 중요 전환점 놓칠 수 있어"
"방향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길 찾지 못할 수도"
"한중 교역 정체…새 시장 개척 반드시 필요"
"한중, 역사적 유대 속 문화적 가치 공유"
"미래 기술 통해 새로운 협력 가능…함께 해야"
"소비재·문화콘텐츠, 새 돌파구 될 수 있을 것"
"AI, 각 분야서 협력 폭 넓히고 깊이 더할 것"
"함께 새롭게 찾아나갈 항로 허심탄회하게 논의"
"공통점 더 활용하는 우호적 관계 출발점 되길"
"한중 관계, 시 주석 말처럼 떼려야 뗄 수 없어"
"우호적 관계 경제적 측면서 만들 좋은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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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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