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베네수 사태에 금·은 가격 상승…"안전자산 선호"

연합뉴스TV 강은나래
원문보기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사태로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올랐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5일 오전 6시45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0.7% 상승한 온스당 4,363.57달러를 나타냈습니다.

장 초반 한때 0.9% 오른 4,37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간 은 현물 가격도 0.7% 오른 온스당 73.32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국제 금 가격은 64% 급등해 1979년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중앙은행들의 매수,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하, 달러화 약세, 지정학적 긴장과 무역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금과 은 가격을 밀어올렸습니다.


지난해 은 가격도 142% 치솟아 1980년 은 파동 당시 고점(48.7달러)을 45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안전자산 #금 #은 #귀금속 #투자 #베네수엘라 #공습 #지정학적위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