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폴리마켓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BTC)이 올해 15만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21%로 예측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2027년 전 비트코인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까?" 예측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5만달러를 돌파할 확률이 21%로 집계됐다. 12만달러 도달 확률은 45%, 13만달러는 35%, 14만달러는 28% 였다. 참가자 80%는 비트코인이 올해 10만달러대 초반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지난해 하반기 조정 이후 투자자들이 '4년 주기' 패턴을 신뢰하지 않게 됐다고 지적했다. 과거 비트코인 가격은 반감기 이후 상승하는 패턴을 보였으나, 2025년에는 하락 마감하며 예측 모델이 깨지면서 새로운 거래 패턴이 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사진: 폴리마켓(Polymarket)]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폴리마켓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BTC)이 올해 15만달러에 도달할 확률을 21%로 예측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2027년 전 비트코인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까?" 예측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5만달러를 돌파할 확률이 21%로 집계됐다. 12만달러 도달 확률은 45%, 13만달러는 35%, 14만달러는 28% 였다. 참가자 80%는 비트코인이 올해 10만달러대 초반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지난해 하반기 조정 이후 투자자들이 '4년 주기' 패턴을 신뢰하지 않게 됐다고 지적했다. 과거 비트코인 가격은 반감기 이후 상승하는 패턴을 보였으나, 2025년에는 하락 마감하며 예측 모델이 깨지면서 새로운 거래 패턴이 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시장에서는 여전히 강세론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자 금·은 등 귀금속 가격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암호화폐 가격은 비교적 잠잠했다.
또한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s)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s)이 통과되면 규제 명확성이 높아져 기관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스탠다드차타드, 번스타인, 스트래티지 등 주요 금융사들은 비트코인이 2026년 15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펀드스트랫 톰 리는 20만~25만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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