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유료 입장 기준 역대 최다인 5천 7백여 팬을 불러 모으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화려한 댄스로 포문을 연 선수들은 득점에 성공할 때마다 개성 넘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감독들 역시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코트 안과 밖에서 직접 퍼포먼스를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화려한 댄스로 포문을 연 선수들은 득점에 성공할 때마다 개성 넘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감독들 역시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코트 안과 밖에서 직접 퍼포먼스를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팬과 선수들 모두 웃고 즐긴 한바탕의 축제에서 팀 포니블이 팀 유니블을 꺾고 승리를 챙겼습니다.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25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끈 BNK 변소정이 MVP와 득점왕을 휩쓸었습니다.
▶ 인터뷰 : 변소정 /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MVP
- "올스타가 처음이라서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잘 몰랐는데, 하다 보니까 다들 좋게 봐주셔서 된 게 아닐까…."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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