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LF의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패션 전문몰 ‘하프클럽’은 오는 9일까지 올해 첫 온리하프위크인 ‘럭키 복주머니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온리하프’는 하프클럽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온리하프’ 엠블럼이 부착된 상품 또는 검색창에 ‘온리하프’를 입력하면 행사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숨겨둔 복주머니 특가’ 코너에서는 헤지스골프·아떼 바네사브루노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하루 5종씩 한정 수량으로 24시간 동안 특가 판매한다. 울 코트, 패딩 등 가격 부담이 큰 겨울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일 달라지는 상품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리하프’는 하프클럽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온리하프’ 엠블럼이 부착된 상품 또는 검색창에 ‘온리하프’를 입력하면 행사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숨겨둔 복주머니 특가’ 코너에서는 헤지스골프·아떼 바네사브루노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하루 5종씩 한정 수량으로 24시간 동안 특가 판매한다. 울 코트, 패딩 등 가격 부담이 큰 겨울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일 달라지는 상품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최근 주목받는 브랜드 10개를 선별해 행사 기간 동안 최대 4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퀵실버 스키·보드복, 헤지스 울 코트, 바바라 가죽 부츠 등 다양한 겨울 상품을 판매한다.
패딩, 니트웨어, 코트 3가지 카테고리별 큐레이션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상품을 제안해 취향과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신년을 맞아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온리하프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1회에 한해 ‘복주머니 랜덤 뽑기’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5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6% 즉시 할인 쿠폰과 최대 10% 장바구니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토스페이 등 결제 수단별 혜택도 적용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8시, 두 차례에 걸쳐 20% 할인 쿠폰도 선착순 발급한다.
하프클럽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겨울 아이템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큐레이션해 준비했다”며 “올해도 단독 혜택과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리하프위크 포스터 (사진=L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