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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어떻게 해야 되냐"…트루디, 생후 2개월 아들 상태에 SOS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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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트루디 SNS

사진=트루디 SNS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가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트루디는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육아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트루디는 "래온이가 분유를 생각보다 많이 게워낸다. 중간 트도 하고 2~30분 동안 소화를 시켜주는데도 게어냄이 조금 많아 분유를 바꿔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게어내는 횟수와 양이 점점 많아진다"면서 "최근에는 분수 토도 두 번이나 해서 너무 속상하다"고 심각성을 알렸다.

트루디는 "신생아라서 게어내는 건 당연하지만 아이가 토할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어떤 분유로 바꿔야 덜 게워낼까요"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인 루디는 2021년 12월, 4살 연상인 야구선수 이대은과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11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트루디 SNS

사진=트루디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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