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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얼마나 이 갈고 있길래…"'이제 그만' 할 때까지, 각오 해야"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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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송파, 장인영 기자) 대성과 태양이 빅뱅 20주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3일 대성은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D's WAVE)'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마카오, 요코하마, 가오슝 등 아시아 11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대성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련한 특별한 무대다.

앞서 빅뱅 3인은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의리를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대성의 앙코르 콘서트에도 태양과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등장할 것이란 기대가 높았다.





하지만 대성이 직접 태양과 지드래곤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면서 게스트가 없는 줄 알았으나, 태양이 무대에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태양은 '링가링가'부터 '바이브(VIBE)', '나의 마음에'까지 3곡의 무대를 선사하며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대성은 "형님이 정말 바쁜데 바로 달려와 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태양은 "이제는 안 부르면 섭섭하다"고 너스레 를 떨었다.


근황을 묻자, 태양은 솔로 앨범 마무리 작업 중이라며 "정신이 없다. 열심히 하고 있다. 정규라서 곡 수 꽉꽉 채워서 나올 거다"라고 얘기했다.

특히 올해는 빅뱅의 20주년이기도 하다.

태양은 "작년보다 올해 더 많이 사랑해 주셔야 한다. 더 많은 응원이 필요한데 여러분 괜찮겠냐. 이제 그만, 싫다고 할 때까지 해도 되냐. 각오해달라"고 빅뱅의 열띤 활동을 간접적으로 스포하며 "이번 연도는 우리에게 특별하다. 지금껏 저희를 위해 모아둔 마음을 터뜨릴 시간"이라고 말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태양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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