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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사장이 왜 여기에?···'서울대 합격' 아들과 NBA 경기서 포착

서울경제 김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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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56)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 사장은 현재 휴가를 내고 아들 임모군과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이다.

이 사장과 임군은 3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이 모습은 현지 방송을 통해 중계됐다.

베이지색 목폴라 상의를 입은 이 사장은 회색 티를 입은 임군과 함께 경기를 봤다. 두 사람은 이날 중계 화면에 여러 번 잡혔다. 이 사장은 갤럭시Z 플립 스마트폰으로 현장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사장이 스마트폰을 들자 경기 해설진은 “뒤쪽에 이부진 사장님이···사진 찍을만한 경기입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 사장과 임군은 2024년 1월에도 NBA 중계 화면에 잡혀 주목을 받았다.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LA 클리퍼스와 마이애미 히트의 대결이었다. 당시에도 이들은 골대 근처 맨 앞줄에서 사이좋게 경기를 즐겼다.

한편 임군은 최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서울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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