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공지능은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고 인간은 경험과 직관으로 변화를 감지합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
미래는 계산되는 것일까요, 해석되는 것일까요?
우리는 트렌드를 앞서기 위해,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읽으려 합니다.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사람들의 선택이 모여 만들어진 방향성이 됩니다.
AI가 정리한 2026년의 종합 키워드는 다섯 가지.
정치 불확실성, 경제 전환점, 사회 양극화, 문화 AI 창작 시대, 교육 초개인화 학습 시대로 압축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AI의 분석엔 중요한 한 가지가 빠져 있다고 말합니다.
AI가 정리한 흐름과 현장에서 포착한 맥락은 어디서 엇갈리는지 짚어봅니다.
PD 김효섭
AD 윤수현
작가 김미아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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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seop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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