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4일 저녁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2025 서울빛초롱축제애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빛초롱축제는 개막 20일 만에 청계천을 찾은 내·외국인 방문객이 277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했다.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서울빛초롱축제는 당초 4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5일 전시 재정비 및 재개장 준비를 위해 휴장한 뒤 6일부터 다시 이어질 예정이다. 2026.01.04.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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