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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17득점 ‘폭발’ 흥국생명, 정관장 리시브 흔들며 가볍게 승리…굳건한 3위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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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5. 12. 3.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5. 12. 3.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가볍게 잡고 3위를 지켰다.

흥국생명은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3 25-20) 승리했다.

적지에서 완승을 거둬 승점 3을 챙긴 흥국생명은 33점을 기록하며 3위를 사수했다. 4위 GS칼텍스(28점)에 5점 앞선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김다은이었다. 50%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17득점을 책임지며 공격을 이끌었다.

레베카도 19득점 활약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정관장의 리시브효율을 14%로 낮추는 서브도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서브에이스는 4득점으로 많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서브를 구사했다.


반면 정관장은 인쿠시가 16득점으로 홀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공수에 걸쳐 팀이 흔들려 패배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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