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2026 코리아 그랜드 세일 개막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아들 임모군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들은 이날 관중석 맨 앞줄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안경을 쓴 임 군은 회색 티를 입고 코트를 응시하며 경기에 집중했다. 특히 이 사장이 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였다.
이 사장 모자는 지난해 1월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 정규리그 LA 클리퍼스 대 마이애미 히트의 경기를 관람하다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한편 임 군은 2026학년도 서울대 수시 모집 전형에서 최종 합격했다. 서울 강남구 휘문중·휘문고를 졸업한 임 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온유 기자 ony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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