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왼쪽)과 신지아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1.4/뉴스1ssaji@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