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2026년 같이 신나게 달려요~’ [정동길 옆 사진관]

경향신문
원문보기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2026년 새해가 시작됐다. 첫 주말인 4일, 한파가 누그러지면서 많은 시민이 나들이에 나섰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는 포근한 날씨 속에 스케이트를 즐기는 시민들로 붐볐다. 날이 풀려서 그런지 시민들의 옷차림은 비교적 가벼워 보였다. 아이들은 잔뜩 신이 난 모습으로 힘차게 빙판을 누볐다.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간 듯 스케이트 타는 재미에 푹 빠져 넘어지고 미끄러져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스케이트장 너머 서울도서관 외벽에는 ‘2026 같이 달려요, 더 건강한 서울로!’라는 문구의 현판이 내걸려 새해 출발을 응원했다.

4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2026 같이 달려요, 더 건강한 서울로!’라는 문구의 현판이 내걸려 새해 출발을 알리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4일 서울도서관 외벽에 ‘2026 같이 달려요, 더 건강한 서울로!’라는 문구의 현판이 내걸려 새해 출발을 알리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올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밝고 경쾌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환한 노란 빛을 담은 마름모 형태의 링으로 둘러싸여 따스한 분위기를 더했다.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이용료는 2004년 첫 개장 때와 같은 1천 원이다. 헬멧과 무릎보호대 같은 안전용품은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19일 개장한 스케이트장은 2월 8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5. 5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