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농구 어렵네요” 女 농구 올스타전 ‘시투’ 나선 ‘롯데 캡틴’ 전준우의 소감 [SS백스톱]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전준우,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섰다
전준우 “농구 어렵네요”
전준우 “올스타전 분위기 재밌더라”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선 전준우. 사진 | WKBL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선 전준우. 사진 | WKBL



[스포츠서울 | 사직=박연준 기자] “농구가 야구보다 어렵다.”

‘롯데 캡틴’ 전준우(40)가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섰다. 한두 개밖에 넣지 못했다. 그만큼 농구가 어렵다는 뜻이다.

전준우는 4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농구 올스타전 시투자로 나섰다. 링 안에 많은 공을 넣지 못했다. 그래도 팬에게 웃음(?)을 선물하며 올스타전 포문을 열었다.

시투 직후 만난 전준우는 “농구가 야구보다 어려운 것 같다(웃음). 올스타전 시투를 맡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시즌, 주로 집에서 여자농구를 시청한다. 전준우는 “TV를 틀면 여자농구가 나와서 자주 시청한다. 또 같은 부산 연고로 BNK썸이 있지 않나. 자연스레 관심 갖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전준우가 시투를 마친 뒤 웃어보이고 있다. 사진 | WKBL

전준우가 시투를 마친 뒤 웃어보이고 있다. 사진 | WKBL



BNK 박정은 감독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지난해 5월2일 NC전 롯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던 박정은 감독이다. 전준우는 “감독님께서 지난해 우승을 거둔 뒤 좋은 기운을 우리 롯데에 전해주기 위해 시구자로 오셨었다. 그때 인연으로 나 역시 BNK를 응원한다. 또 감독님의 배우자인 한상진 배우와도 친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준우가 느낀 올스타전 현장 분위기는 어땠을까. 그는 “여자농구가 예년과 달리 인기가 많아진 것 같다. 현장에 팬께서 많이 오셨더라. 올스타전이 축제라서 그런지, 여러 행사도 많이 하고 보기 좋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