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K리그2 합류하는 파주 '서정원 감독 아들' 서동한 영입

연합뉴스 이영호
원문보기
파주 프런티어에 입단한 서동한[파주 프런티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 프런티어에 입단한 서동한
[파주 프런티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2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뛴 공격수 서동한(24)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수원 삼성과 청두 루청(중국)을 지휘한 서정원 감독의 아들인 서동한은 매탄고 출신으로 2018년 K리그 주니어 득점왕, 같은 해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공격수다.

고려대 재학 중이던 2023년 수원의 우선 지명을 받고 프로로 데뷔했지만 3경기(0골)만 뛰었고, 지난해 입단 테스트를 거쳐 인천에 입단한 뒤 1경기만 소화했다.

이번 시즌 K리그2에 처음 합류하는 파주는 스피드와 테크닉이 좋고 윙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서동한의 영입을 통해 팀 전술 운용에 다양성을 기대한다.

서동한은 "파주의 측면을 시원하게 가로지르며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침투
    북한 무인기 침투
  2. 2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5. 5정청래 사과 촉구
    정청래 사과 촉구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