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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가슴 아픈 이별 알렸다…딸 이진이도 오열 "먼저 간 길 외롭지 않길"

스포츠조선 이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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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18년간 함께 한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황신혜는 3일 "우리의 작은 별 맥스야. 18년을 함께한 우리의 사랑. 우리 집의 웃음이었고 위로였구..사랑 그 자체였어"라며 "어제 저녁 맥스가 우리 곁을 떠나 별이 되었어요"라고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알렸다.

황신혜는 "우리 진이와 같이 컸어서 진이의 아파하는 모습이 더 더 아파요. 너의 흔적들이 생각이상으로 너무 많구나"라며 "이제 네가 먼저 건넌 그 길이 외롭지 않길..그곳에선 아프지 않길..맘껏 뛰고 사랑 가득 받으며 행복하길. 고마워..사랑해..그리고 또 사랑해. 그리고 또 고마웠어"라며 반려견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반려견 맥스와 작별 인사를 하는 황신혜 이진이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맥스를 떠나 보내며 이진이는 황신혜와 끌어안고 오열해 보는 이들도 가슴 아프게 했다. 황신혜 역시 "너무 고마웠고 사랑해. 맥스야 안녕. 잘 가"라며 맥스와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한편, 황신혜는 박원숙에 이어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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