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황신혜, 딸 이진이와 껴안고 오열···18년 기른 반려견 떠나 보냈다

OSEN
원문보기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신혜가 18년 기른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슬픔에 잠겼다.

3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혜가 기르는 반려견 맥스의 모습이 눈을 감기 전 있는 가운데,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내내 울며 반려견을 안고 있었다. 황신혜 또한 반려견을 끊임없이 쓰다듬으며 살피고 있었다.


영상 속 황신헤는 내내 반려견에게 "그 동안 고마웠어"라고 말하였고, 이진이는 슬픔을 어쩌지 못하고 내내 울었다. 이들 모녀는 서로를 껴안으며 간신히 슬픔을 딛고 서 있었다.

황신혜는 "우리의 작은 별 맥스야 18년을 함께한 우리의 사랑. 우리집의 웃음이었구 위로였구 사랑 그 자체였어"라며 "어제 저녁 맥스가 우리 곁을 떠나 별이 되었어요 우리 진이와 같이 컸어서 진이의 아파하는 모습이 더더 아파요 너의 흔적들이 생각 이상으로 너무 많구나"라며 글을 이었다.

황신혜는 "이제 네가 먼저 건넌 그 길이 외롭지 않길 맘껏 뛰고 사랑 가득 받으며 행복하길 고마워 사랑해 그리고 또 사랑해 그리고 또 고마웠어"라며 그간 반려견 케어에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그 슬픔을 알고 있어서 너무 눈물 나네요", "아이 떠나 보내고 난 후가 정말 힘들죠. 힘내세요"라며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황신혜는 SNS나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신혜 채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의성 산불 주불 진화
    의성 산불 주불 진화
  2. 2삼성화재 한국전력 제압
    삼성화재 한국전력 제압
  3. 3하나은행 4연승 질주
    하나은행 4연승 질주
  4. 4김형은 19주기 추모
    김형은 19주기 추모
  5. 5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