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가 반겨주는 아름다운 섬 제주.
제주 동쪽, 한적한 바다마을에 결혼 13년 차 한미 부부, 제시카 씨와 심동섭 씨가 살고 있습니다.
제주에 살아보고 싶다는 제시카 씨의 바람대로 아는 이 하나 없던 제주에 정착한 두 사람.
6년 전, 예쁜 이층집을 손수 짓고 미국식 수제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에서 온 그녀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기 위해 버거를 만들기 시작했다는데요.
직접 만든 빵과 정성껏 구운 패티로 완성하는 미국식 수제버거는 제주의 명물이 됐습니다.
관광객이 많은 봄, 여름, 가을까지 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온 두 사람.
손님이 줄어든 제주의 겨울은 부부에겐 잠시 쉬어가는 계절이라는데요.
미국의 맛과 제주의 삶이 어우러진 제시카‧심동섭 부부의 겨울을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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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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