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 현대의 주장으로 팀의 2관왕에 힘을 보탠 미드필더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합니다.
전북은 "박진섭이 저장FC로 이적한다"면서 "박진섭이 해외무대 도전 의사를 밝혀왔고, 그동안 팀에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베테랑 미드필더 권창훈도 국가대표 '벤투호' 시절 인연을 맺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 SK로 이적했습니다.
권창훈은, 벤투 감독의 축구대표팀 감독 재임 시절 주축 멤버로 활약했고, 당시 코스타 제주 감독이 수석코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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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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