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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문을 닫아라,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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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게임 아티스트는 3일, 스팀에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The Dark Heart of Bal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3D 횡스크롤 핵 앤 슬래시 액션 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악마에 빙의된 헌터가 되어 인간 세계에 지옥의 문을 연 대악마 발로르를 저지하기 위한 여정에 오른다. 게임은 악마를 저지하고 살아남은 이들을 보호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발로르를 처치해 세계의 균열을 봉인하는 것이 목표다.

'에리둔 대륙'을 무대로 한 본작은 지하 묘지, 황야, 악마의 균열 지대 등 다양한 환경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환경과 구조가 맵에 배치되어 있어 안개, 함정, 플랫폼, 퍼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


▲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아티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더 다크 하트 오브 발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더불어 근접 무기와 마법을 적절히 활용해 서로 다른 공격을 가하는 악마들을 상대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전투 중 획득한 스킬 포인트로 공격, 방어, 마법 능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무기와 능력을 조합할 수 있다.

한편, 약 3년 간의 앞서 해보기 후 진행된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난도 전면 수정, 신규 지역 추가, NPC 개선, UI 및 시스템 전반의 완성도 향상이 이루어졌다.







게임 아티스트 관계자는 "단순히 콘텐츠의 양을 늘리기 보다 플레이 경험의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콘텐츠와 스토리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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