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026 병오년 새해 첫 주말인 3일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 관광객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겨울 중 가장 추운 절기 소한을 이틀 앞두고 서울광장스케이트장과 광화문광장 일대의 체감 기온은 영하 3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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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첫 주말 서울광장스케이트장 표정 (사진=안희영 기자) |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2026 병오년 새해 첫 주말인 3일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 관광객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겨울 중 가장 추운 절기 소한을 이틀 앞두고 서울광장스케이트장과 광화문광장 일대의 체감 기온은 영하 3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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