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M1 맥북 에어가 포탄 파편을 막아내고도 멀쩡히 작동하는 사례가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아조프 여단 소속 병사가 포탄 파편에 맞은 맥북 에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애플 제품의 내구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해당 병사는 포탄이 터지는 전장 한복판에서 M1 맥북 에어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북 에어는 강한 충격으로 디스플레이가 손상됐지만, macOS는 여전히 정상 작동하는 모습이었다. 과거에도 아이폰이 총알을 막아내며 우크라이나 병사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전해진 바 있다.
이번 사례는 애플 제품의 내구성을 강조하는 또 하나의 증거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M1 맥북 에어가 메탈 바디와 견고한 구조 덕분에 파편을 효과적으로 막아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애플은 이번 사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 '생명을 구한 맥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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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탄 파편에도 정상 작동한 M1 맥북 에어 [사진: @lanevychs 엑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M1 맥북 에어가 포탄 파편을 막아내고도 멀쩡히 작동하는 사례가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아조프 여단 소속 병사가 포탄 파편에 맞은 맥북 에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애플 제품의 내구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해당 병사는 포탄이 터지는 전장 한복판에서 M1 맥북 에어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맥북 에어는 강한 충격으로 디스플레이가 손상됐지만, macOS는 여전히 정상 작동하는 모습이었다. 과거에도 아이폰이 총알을 막아내며 우크라이나 병사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전해진 바 있다.
이번 사례는 애플 제품의 내구성을 강조하는 또 하나의 증거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M1 맥북 에어가 메탈 바디와 견고한 구조 덕분에 파편을 효과적으로 막아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애플은 이번 사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 '생명을 구한 맥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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