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를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한라산 어리목계곡 화산암층과 용천수'는 제주도의 고지대 깊은 계곡에서 흘러나오는 용천수로 지하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지질유산입니다.
제주도의 용천수 대부분이 해안선에 발달해 있는 데 반해 고지대에서 지하수의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 지형으로 희소성이 높다고 국가유산청은 설명했습니다.
또, 이 지역은 화산암층과 계곡 절벽 등이 조화를 이뤄 생태적 서식처로도 보존의 가치가 높다고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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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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