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좌우명은 머릿속에 넣고 다녀"…문신 때문에 소개팅 거절

뉴시스 윤서진 인턴
원문보기
[뉴시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유토이미지)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유토이미지)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소개팅에 나갔다가 문신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문신 때문에 차였다는 직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소개팅 받았는데 문신있는거 때문에 고민하시더니 차였다"며 "내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문신으로 넣은거고 후회는 안하는데 우리나라는 확실히 문신에 선입견이 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해외 살 때는 문신있거에 아무도 선입견 없었는데"라며 "조폭문신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누리꾼이 "전여친 미국 살다왔는데 미국도 선입견 있다더라"고 반문하자, A씨는 "난 미국이랑 유럽 둘 다 살았는데 미국있을 때 사회복지사, 결찰 분들도 타투 많았고 회사가도 문신 보이게 입어도 크게 동요 없었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좌우명은 머릿속에 넣고 다니라", "우리나라에서는 타투는 마이너스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mseoj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상하이 만찬 회동
    대통령 상하이 만찬 회동
  2. 2김혜성 고우석 WBC
    김혜성 고우석 WBC
  3. 3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4. 4첼시 로세니어 감독
    첼시 로세니어 감독
  5. 5통일교 로비 의혹
    통일교 로비 의혹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